고니오스코프 GS-1, 전방각 상태를 이미지로 기록합니다
고니오스코프 GS-1 도입, 전방각 상태를 이미지로 기록합니다
강남도쿄안과에 자동 전방각 촬영 장비 고니오스코프 GS-1이 새롭게 도입되었습니다.
전방각은 각막과 홍채가 만나는 눈 안쪽의 공간으로, 눈 속을 순환한 방수가 빠져나가는 통로와 관련된 중요한 부위입니다. 일반적인 외부 관찰만으로는 확인하기 어려워 녹내장 여부를 평가하거나 눈의 구조를 살펴볼 때 전방각검사가 활용될 수 있습니다.


전방각을 360도 이미지로 확인하는 GS-1
GS-1은 16면 다중 미러 프리즘을 이용해 전방각 전체를 촬영하는 자동 고니오스코프입니다.
여러 방향에서 촬영한 이미지를 하나로 연결해 전방각을 원형 이미지 또는 일자 형태의 이미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특정 부위만 살펴보는 것이 아니라 전방각의 전체적인 구조와 위치별 상태를 함께 확인하는 데 참고할 수 있습니다.
촬영된 이미지는 기록으로 보관할 수 있어 이전 검사 결과와 비교하거나, 환자에게 현재 눈 상태를 설명하는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어떤 상태를 살펴볼 수 있나요?
GS-1 임상 사례 자료에는 다음과 같은 전방각 상태가 촬영 예시로 소개되어 있습니다.
전방각이 좁아지거나 닫힌 상태
홍채와 주변 조직 사이에 발생한 유착
전방각 주변의 비정상적인 혈관 변화
외상에 따른 전방각 구조 변화
녹내장 수술 후 전방각의 상태
방수유출장치 및 미세침습 녹내장 수술 장치의 위치
안내렌즈 삽입 후 주변 조직의 상태
특히 임상 사례집에서는 일정 기간을 두고 촬영한 이미지를 비교해 혈관 변화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확인하는 예시도 제시하고 있습니다. 수술 후에는 섬유주절제술 부위, 녹내장 방수유출장치, MIGS 장치 등의 위치와 주변 구조를 확인한 사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녹내장 진료에서 전방각검사가 중요한 이유
녹내장은 한 가지 검사만으로 판단하기보다 안압, 시신경, 시야, 망막신경섬유층 및 전방각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보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특히 전방각이 좁아지거나 닫히는 형태의 녹내장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전방각의 개방 정도와 주변 구조를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전에 녹내장 레이저나 수술을 받은 경우에도 수술 부위와 주변 상태를 살펴보기 위해 전방각검사가 활용될 수 있습니다.
다만 GS-1 촬영 결과만으로 질환을 확정하는 것은 아니며, 다른 안과 검사 결과와 현재 증상, 의료진의 진찰을 함께 고려해 판단해야 합니다.
검사 결과를 기록하고 비교할 수 있도록 강남도쿄안과는 환자의 눈 상태를 여러 검사 결과를 통해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그에 맞는 진료계획을 세우는 데 참고하기 위해 고니오스코프 GS-1을 도입했습니다.
전방각검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GS-1으로 촬영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전방각의 구조와 상태를 확인하고, 검사 결과에 대해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검사 필요 여부와 구체적인 검사 방법은 개인의 눈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의료진과 충분히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자료 출처: NIDEK, GS-1 Gonioscope Clinical Cases
자료 제공: 제일메디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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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원장 프로필 소개
가장 효과적인 치료법 제시를 위해 끊임없이 습득하고 연구합니다.
